안녕하세요! E+Lab입니다.
요즘 건축주 분들께서 가장 많이 문의하시는 내용 중 하나가 바로 이것입니다. “인허가 당시보다 단열두께가 줄었는데… 이거 문제되는 거 아닌가요?”
실제 시공 에서 단열재 두께가 조정되는 일은 생각보다 자주 발생합니다. 그러다 보니 점수가 떨어지는지, 성능이 낮아지는지, 이행검토서 작성시에 불이익이 생기는지 걱정하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전체 외벽의 단열두께가 130mm → 90mm로 줄었을 때 에너지절약계획서 점수의 변동이 있는지? 에너지 소요량과 요구량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ECO2-OD를 통해 직접 분석한 결과를 공유해드리려고 합니다.
단열재 변경은 자주 발생합니다 이행검토서 용역을 여러번 진행하다 보니, 생각보다 단열재 변경은 자주 발생합니다. 대부분의 건축물에서는 사전에 점수에 변동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넘어가지만, 몇몇 건축물에서는 점수와 상관없이 법적기준으로만 단열두께를 적용하곤 합니다.
외벽은 창면적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