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Lab 입니다.
단열두께 검토가 필요한 건축물의 계획설계 도면을 검토 하다보면 거의 대부분의 설계가 별표3 기준 단열두께로 계획을 하십니다. 사실 이건 아주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
계산 없이 바로 적용 가능 허가·심의에서 문제 생길 확률 낮음 그런데 컨설팅 과정에서 제가 자주 설명드리는 내용이 하나 있습니다. “별표3 말고, 별표1 기준으로도 단열 적합 판정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 경우, 단열두께를 줄일 수 있는 경우가 꽤 많이 발생합니다. 단열 설계에서 별표3을 적용하는 이유?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별표3] 단열재의 두께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별표3] 단열재의 두께 설계 단계에서 별표3이 선호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별도의 열관류율 계산 불필요 지역·부위별 두께만 맞추면 끝 즉, ‘안전한 설계기준’ 입니다.
그래서 실무에서는 우선 계획은 “일단 별표3으로 가자!” 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법적으로 요구되는 기준은 무엇일까? 여기서 중요한...
원문 링크 : 부위별 단열두께 별표1, 별표3 차이점 및 적용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