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박진감 넘치는 대결에서 심판 판정이 경기에 그림자를 드리웠습니다. 논란이 된 판정은 1-1 동점으로 팽팽하게 맞선 9회 말에 이루어졌습니다.
크보 연구소/캡쳐 LG 트윈스의 정주현 선수는 원아웃 상황에서 번트를 시도했고, 이는 논쟁의 여지가 있는 플레이의 발단이 되었습니다. 한화 투수 박상원은 1루수 신민재가 2루로 뛰는 상황에서 투구를 했습니다.
정주현은 타구를 치기 위해 배트를 던졌고, 한화 포수 최재훈이 그 배트에 맞아 바닥에 쓰러졌습니다. '이게 타격 방해라고!?'
잊을만하면 나오는 오심 논란! [7AM] 스포츠 영상의 모든 것, 네이버 스포츠와 함께 하세요 m.sports.naver.com 권영철, 전일수, 김병주, 유덕형 심판으로 구성된 심판진은 이를 '타격 방해'로 판정했습니다.
이 판정에 따라 정주현은 1루로, 신민재는 2루로 진루를 했습니다. 한화 최원호 감독은 즉시 판정에 항의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크로 연구소/캡쳐...
원문 링크 : KBO 또 '오심' 언제까지 이럴 것인가? 한화와 LG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