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25 ~ 226 2023.04.07 웬의 제2의 고향급인 에드먼튼에 놀러가기로 한 날 웬이 먼저 가서 할 일이 있어서 우리는 버스 타고 가기로! 여름에 밴프갈 때 온잇버스 탔던 곳에서 똑같이 탑승!
롱위캔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에드먼튼 가는 사람이 엄청 많았다 북미 웬만한 고속버스에는 다 콘센트가 있는듯하다 에드먼튼 다운타운 에드먼튼 공항을 지나 에드먼튼 다운타운에 내렸다! 오는 길에 조금 살펴봤을 땐 캘거리랑 무지하게 똑같음 그래도 이 날 날씨가 너무 좋고 하늘도 분홍색이라 예뻤다 더워서 반팔 입고 다님;; 근데 그 다음주에 눈 옴 밤에 먹을 술이랑 음식 사는 데 스토어 들어가자마자 신분증 검사를 쫙 하더라 ㄷㄷ 아직 술 사지도 않았는데여 아무래도 U of A 근처라 어린 학생들이 와서 장난을 자주 치나보다 에드먼튼 간다고 손님이랑 코워커들한테 말할 때 마다 왜??
밴프나 재스퍼를 가!! 이래서 에드먼튼 뭔가 되게 시골일줄 알았는데 지하철 있음 ㄷㄷ 원래 가려던 일식집이 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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