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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워홀] 워홀 마치고 남미여행하다 다시 캘거리로 돌아간 썰

 [캐나다 워홀] 워홀 마치고 남미여행하다 다시 캘거리로 돌아간 썰

다들 잘 지내시나요?! 저는 정말 참 많은 일이 일어나서 두 달 간 글을 쓸 엄두를 못 내다가 드디어 마음을 다 잡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두 달 간 요약 허허 이제 다시 예전 일기를 쓸 생각인데,, 그 전에 나도 정리 안 되는 많은 일 요약 해봅니다 제일 큰 일은,, 남미에서 캘거리가 너무 그리워서 결국 다시 돌아갔다간 썰입니다 하늘에 백만원 펑 날리기 자세히 하나하나 써보려고 합니다,, 계속,, 관심 주실거죠,,?

캐나다에서 나오기 한 달 전에 역대급 오로라를 본 썰은 무조건 적어야 하는데 여권 잃어버리고 재발급을 위해 밴쿠버 & 빅토리아 여행도 하고,, 캘거리에 와서 근교인 드럼헬러도 갔다오고,, 같이 일하는 친구들이랑 스탭파티도 하고 펑펑 울고 공항에서 펑펑 울면서 where are you going? 대답도 부에노,, 흐엉,, 스,, 아이뤠 ,, 흐엉엉 스,, 이러면서 짐검사하고 근데 또 관광은 함 그렇게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동기 만나러 가는데 웬걸 갑자기 비행기 24시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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