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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 밴쿠버 여행] 3. 쿠쿠밥솥보다 약한 증기시계 : 피셔맨스와프, 가스타운, 캐나다플레이스

 [빅토리아 & 밴쿠버 여행] 3. 쿠쿠밥솥보다 약한 증기시계 : 피셔맨스와프, 가스타운, 캐나다플레이스

2023.05.07 BC주 의사당을 구경하고 관광포인트인 피셔맨스 와프 쪽으로 걸어가봅니다 산책로가 매우 잘 되어 있어서 10분 ~ 15분 정도는 걸어가기로! 가는 길에 본 시애틀로 가는 페리 선착장 빅토리아에 요트가 진짜 엄~~청 많았다 시애틀이랑 가까워서 여기 미국 브랜드도 많다고 들었다 다음엔 더 길게 와서 시애틀 가봐야지 … 피셔맨스와프 북미 바다 주변에 꼭 하나씩 있다는 피셔맨스 와프 어부들의 부두 요런 뜻!

샌프란시스코도 관광지로 유명하다 여기 진짜 사람 사는 집이다 엄청 큰 부두는 아니고 물 위에 집 들이 지어져 있음 ㄷㄷ 한 쪽은 약간 관광지 느낌이라 먹을 것도 꽤 파는데 한 쪽은 조용히 해달라는 팻말이 붙어 있기도 하다 근데 이 앞에 요트가 엄~~청 많아서 경치는 사실 그냥 그럼 그래도 가만히 앉아서 멍때리긴 좋은 분위기 ? 뭔가 샌프란시스코의 30배 축소판 느낌인 곳이었다 살짝 벚꽃 시즌이 지나서 갔는데 아직도 조금씩 남아 있는 벚꽃 캘거리에서는 벚꽃을 볼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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