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52 ~ 157 우왕 내 블로그에도 이제 광고가 붙는다 ! 수익에 대한 기대는 전혀 없움 그냥 뿌듯할 뿐 월급 받는 것보다 티끌 모으는 게 더 소소한 기쁨인 거 아시나요 2023.01.24 캐나다 생활 첫 이별 처음 알게 된 찌히 언니랑 진짜 이별,,, 언니의 공항 가는 길에 졸졸졸 따라왔다 밤이 아니라 저녁에 와서 그런 지 뉴욕 갈 때보다 사람 많았던 공항 캘거리 공항 겁나 자주 옴;; 언니 비행기 타기 전 찐 마지막 식사,,, 아마 캘거리는 진짜 다신 올 일 없지 않을까?
라는 이야기와 함께 알버타 소로 만든 피자랑 푸틴 먹기,, 여기 푸틴 맛있었음 ㄷㄷ 의외의 푸틴 맛집 발견 실감이 안 났는데 언니가 찐으로 출국장 들어갈 때,, 포옹을 해야 할 것만 같았다 ,,, 그때서야 언니 진짜 가는구나 실감남 그치만 언니는 부천 사니까 언제든 다시 만날 수 있지 나도 몇개월 뒤에 캘거리를 떠나야 한다고 생각하니 싱숭생숭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왔다 허허 2023.01.25 연극 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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