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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를 빙자한 재탕 삼탕 작품 소개

 퀘스트를 빙자한 재탕 삼탕 작품 소개

공짜 스티커 얻는다면 뭔들 못하겠습니까? 스페셜 포토덤프는 덕질 주제도 된다고 하여서 제가 좋아하는 작품들 소개나 하고 끝내려고 합니다.

요새는 새 작품을 못 보고 자꾸 봤던 작품을 또 보는 일이 많네요. 대체로 시간물이랑 의학물을 좋아하는데 넷플릭스에는 골든타임이랑 허준이 없어서 슬픔 허준은 진심 1999년부터 봤지만 봐도 봐도 재밌어요.

아쉽다 아래는 제가 시간 나면 주기적으로 다시 보는 작품들입니다. 친구는 어떻게 본 작품 또 보냐고 하는데 그러게요~ 뭔가 새 작품은 보는 데에 에너지가 너무 드는데 봤던 작품은 에너지가 덜 들어서인지..

폭풍의 시간 스페인 영화인가 그래요. 시간물의 묘미는 과거가 바뀌면 미래도 바뀌는 것인데 과거의 누군가를 살리려다가 현재의 자신의 소중한 것을 잃어버려서 다시 되돌리기 위해 여기저기 뛰어다녀요.

스릴러라지만 사실상 로맨스(?) 다 보고 나서 영화 설정이 너무 설레서 잠 못잤던 기억이 납니다.

오쒸쉣갓! 그리고 엄마의 마음이란~ 시그널 시간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