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당 DCC점 바로 근처에 위치한 가성비 우동 맛집으로, 점심 식사 차 방문하기에 좋았다. 우동야 DCC점은 9천원 불고기야끼우동과 7천원 불고기김치우동 두 가지가 대표 메뉴로 손꼽히며, 식당 내부에서 식사 가능하고 포장도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점심시간인 오후 12시 45분쯤 방문했을 때 웨이팅 없이 바로 자리에 앉을 수 있었고, 매장은 크지 않으나 1인석과 2~4인 테이블이 배치되어 있었다. 주문과 결제는 함께 진행되었고 결제대 옆에서 튀김이나 김밥 등 부가 메뉴를 추가로 구입하는 것도 가능했다. 음식은 주문 후 약 10분 정도 지나서 나왔고, 두 가지 메뉴가 함께 제공되며 수령과 반납은 셀프로 이뤄졌다.
불고기야끼우동은 도톰한 우동면의 식감이 부드럽고 짭짤한 소스가 면에 잘 배어 있어 맛있었다. 불고기와 우동의 조합도 생각보다 잘 어울렸고 양도 만족스러운 편이었다. 함께 주문한 불고기김치우동은 면은 비슷해 보였고 국물은 시원하고 맛있게 느껴졌다. 전날의 과음을 고려했을 때 해장용으로도 손색이 없었고, 불고기김치우동이 더 맛있게 다가오는 경우도 있었다. 이 점은 주변을 둘러보다 가성비를 중시하는 방문객에게 특히 메리트로 다가올 만했다.
전체적으로 물가를 고려한 가격 대비 만족도는 높았고, 시내의 유명한 성심당 DCC점과의 도보 거리도 가까워 함께 방문하기에 편리했다. 점심 시간대의 간단한 식사나 가성비를 중시하는 식사 자리로 적합하였으며, 방문 후에는 다시 찾고 싶은 맛으로 남았다. 성심당 DCC점 방문 예정이라면 함께 들러보는 것도 추천되며, 해장을 원한다면 불고기김치우동을 권장하는 곳으로 기억될 만하다.
#
대전DCC맛집
#
우동야
#
성심당근처맛집
#
성심당dcc
#
불고기야끼우동
#
불고기김치우동
#
대전혼밥맛집
#
대전점심맛집
#
대전유성구맛집
#
대전우동야
#
대전우동맛집
#
대전맛집
#
대전가성비맛집
#
우동야DCC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