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와서 늘 먹는 것이 나중에 걱정이다. 사실 단기간이 여행이라면 이날 아침부터 저녁까지는 뭘 먹지를 계획하고 가기 마련인데 여행을 좀 길게 하다 보면 그냥 대충 먹는 경우도 있고 간혹가다 맛있는 게먹고 싶을 때가 있다.
사실 맛있는 건 매일 먹고 싶지만 그러기에는 가격에 부담이 있어서 구글을 검색하다가 찾은 가게이다. 가게이름은 Denizler Kasap&Mangal 나는 처음에 저게 소 그림인 줄 알았는데 한국에서 소나 돼지는 저렇게 부위별로 나눠져 있는 그림을 봤었느는데 저건 양이었다 양을 부위별로 나눠놓은 그림은 처음봤다...ㅎㅎ 네깐점은 양도 부위별로 많이 나와서 먹는구나 하는 생각.
나는 양 고기각 먹고 싶어서 양 갈비를 먹고 싶었지만 대부분 품절 애였다.. 그래서 내게 남은 선택은 LAMB Chops 이거 하나 밖에 남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이거를 시켰다.
숯불에 구운 고기는 언제나 옳다. 일반 고기판에서 구운 고기와 숯불로 구운 고기는 정말 천차만별로 풍미의 차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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