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지역에서 관광객들에게 그랩 택시는 정말 필수 중에 필수이다. 첫날에 말레이시아에 도착했을 때 나도 그랩이 인증이 안돼서 어쩔 수 없이 그냥 앞에 있는 택시를 타려고 갔다.
어디 가는지 핸드폰으로 보여주니 옆에 다른 택시 기사들까지 다 달라붙어서 여기는 어떻게 가는 거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더니, 그래서 내가 얼마냐고 물어보니 70링깃을 달라더라... 1링깃에 300원이니 21000원을 부르는 거였다. 거리는 차로 10분 내외 거리였는데 하하 그래서 흥정에 흥정을 해서 30링깃으로 갔는데 그것도 상당히 비싼 가격이었다.
괜찮은 점식식사해도 20링깃이니... 어쨌든 관광객들에게 그랩은 정말 필요하다.
왼쪽에 맨 위에 있는 Grab superapp을 깔아야 한다. 오른쪽에 그랩 드라이버는 운전자들이 설치하는 것이니 착가하지 마시길 바란다.
그래서 회원가입을 하기를 누르면 저렇게 화면이 나오는데 막 OPOOS 웁스 어쩌고저쩌고 나온다고 하면 조금 있다가 다시 눌러보면 되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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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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