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연히 친구가 브리즈번에 살고 있다고 연락을 주어서 당분간 브리즈번에 있는 친구 집에 머물기로 했다. 친구는 일이 아직 끝나지 않아서 나는 잠시 친구네 집에 있었는데 마침 금요일이기도 했었고, 친구가 호주 밤거리를 소개시켜주겠다고 나를 브리즈번 시내로 데려가주었다.
호주 브리즈번 시내는 진짜 엄청나게 크다. 마치 서울 홍대?
같은 느낌이 드는 곳인데 여기 이 터널을 지나면 상당한 번화가들이 나온다. 지금 브리즈번 100주년 축제를 하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시내에 사람들이 진짜 엄청나게 많았다.
서울 저리가라정도로... 친구가 이곳저곳 소개시켜주고 데려가준 이곳..여기가 사람이 적은 편이라고 하면 믿으려나...이때 시간이 1시30분이 넘은 시간이었는데도 아직도 이렇게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더라...누가 해외 문 일찍닫는데...
클럽안에 들어가려면 1인당 입장료 20달러를 내야한다. 물론 가게마다 다를듯?
내부 규모는 엄청 작은데 사람들을 얼마나 집어 넣었는지 1호선 저리가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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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호주 밤문화 호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