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떻게 잠을 잤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아침에 그분은 약속이 있다고 해서 저녁에 보자는 인사를 하고 나는 오스트레일리아 국립해양박물관으로 향했다. kkday에서 예약을 했고 입장료는 22000원정도 했다 날씨가 처음에는 흐렸는데 좀 이따가 좋아졌다!! 내부도 상당히 이것저것 많다고 생각했는데 밖에 나가고 나서 착각이였음을 알았다.
주변에 여러 배들이 있는데 그 배들위에 탑승해서 구경을 할수도 있었다 와..대박.. 날씨 진짜 미쳤다...미쳤다라는 말밖에 안나온다...그리고 문득 의문은 줄이 이렇게 많은데 어떻게 조종했을까....
군 생활 할때도 잠수함 못들어가 봤는데..여기는 잠수함도 들어가고 가이드분들이 정말 성실히 설명해주신다(거의 못 알아먹었지만...) 내 생각에 이 가격에 이정도면 진짜 아이들도 좋아하는 장소아닐까..?
그리고 운 좋게 내가 간 다음날까지 고대 공룡들을 전시해서 이것도 꽁짜로 봤다.. 가끔 날짜 잘맞추면 진짜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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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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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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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해양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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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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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원문 링크 : 시드니 가볼만한곳(국립해양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