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동차 소식을 전하는 이콥맨입니다.
프랑스 자동차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 ‘감성’. 그 시트로엥이 드디어 C5 에어크로스의 순수 전기 버전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모델은 단순한 전동화가 아니라, 브랜드 철학을 전기 시대에 맞게 다시 빚어낸 작품에 가깝습니다. 유럽에서는 이미 판매가 시작됐고, 국내 운전자들 사이에서도 “이거 한국에도 들어오면 바로 사고 싶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화제예요.
전기 SUV로 새롭게 태어난 C5 에어크로스 새로운 C5 에어크로스 EV는 스텔란티스 그룹의 STLA 미디엄 플랫폼을 기반으로 합니다. 이는 푸조 e-3008, DS7 등과 같은 최신 전기 SUV들이 공유하는 구조로, 공간 활용과 효율 면에서 기존 모델보다 훨씬 완성도가 높아졌어요.
두 가지 배터리 버전이 제공됩니다. 73kWh 모델 → 최대 520km 주행거리(WLTP 기준) 97kWh 모델 → 최대 680km 주행거리 고속 충전 속도는 160kW로, 약 30분이면 10→80...
원문 링크 : 이게 진짜 프랑스 감성이지,시트로엥 C5 에어크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