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빌리티 소식을 전하는 이콥맨입니다.
쉐보레가 진짜 ‘SS 배지’를 전기차에 붙였습니다. 블레이저 EV SS, 이름부터 심상치 않죠?
이 차는 단순히 전기 SUV가 아닙니다. 615마력 듀얼모터 AWD, 제로백 3.4초, 그리고 EPA 기준 488km 주행거리 말 그대로 “빠르면서도 매일 탈 수 있는 SUV”라는 새로운 해석을 보여줍니다. “615마력 듀얼모터, 3.4초면 거의 슈퍼카 수준” 쉐보레 블레이저 EV SS는 GM의 최신 얼티엄(ULTRIUM)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 구조 덕분에 배터리 효율과 안정성이 대폭 향상됐고, 듀얼모터 AWD 시스템으로 네 바퀴를 동시에 터트리듯 밀어줍니다.
여기에 ‘WOW (Wide Open Watts)’ 모드를 켜면 출력을 한순간에 폭발시켜 제로백 3.4초라는 기록을 찍습니다. SUV지만 느낌은 완전 스포츠카죠.
출력은 615마력, 토크는 90kg·m 이상. 언덕길, 고속도로, 와인딩어느 상황에서도 여유가 넘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