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동차 시장의 판도를 읽어드리는 에디터 카포먼스입니다.
요즘 패밀리카로 중대형 SUV 한 대 뽑으려면 하이브리드 기준으로 5천만 원은 우습게 넘어가는 시대죠. 견적서 받고 한숨 쉬셨던 분들이라면 오늘 포스팅을 주목해 주세요!
KGM(구 쌍용차)이 2026년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인 '프로젝트명 SE10'이 드디어 베일을 벗고 있습니다. 싼타페와 쏘렌토의 독주를 막을 역대급 가성비와 덩치를 품었다고 하는데요.
팩트 체크 들어갑니다! 싼타페가 작아 보인다?
티고9 플랫폼의 압도적 위용 자동차의 기본은 역시 '뼈대'와 '크기'죠. KGM SE10은 체리자동차의 최상위 플래그십 모델인 티고9(Tiggo 9)의 T2X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됩니다.
웅장한 체격: 전장 4,810mm, 전폭 1,925mm로 수치상 싼타페와 거의 완벽하게 겹치는 덩치입니다. 체감 공간의 차이: 특히 전폭이 싼타페보다 25mm나 더 넓게 설계되어, 실내에 앉았을 때 느껴지는 개방감이 차원이 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