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카의 끝판왕으로 불리던 카니발의 독주 체제에 강력한 균열이 생겼습니다. 현대차의 플래그십 전기 SUV, 아이오닉9 6인승 모델이 그 주인공입니다.
단순한 전기차를 넘어 '움직이는 라운지'를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는 이 차, 무엇이 특별할까요? 휠베이스 3,130mm가 만든 광활한 실내 아이오닉9은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합니다.
덕분에 내연기관 SUV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평평한 바닥(Flat Floor): 센터 터널이 없는 완전 평면 바닥 덕분에 1열부터 3열까지 이동이 매우 자유롭습니다.
여유로운 2, 3열: 6인승 모델은 2열 독립 시트를 적용해 성인 남성이 앉아도 레그룸과 헤드룸이 넉넉합니다. 3열 역시 구색만 갖춘 것이 아니라 실제 탑승이 가능한 수준의 거주성을 보여줍니다. "카니발엔 없다" 아이오닉9 6인승만의 킬러 콘텐츠 많은 아빠들이 카니발 대신 아이오닉9 6인승을 선택하는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시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