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동차 소식을 전하는 이콥맨 입니다. 오늘은 “도심 주행의 90%를 전기로 달린다”는 국산 SUV 소식 하나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바로 KG모빌리티(KGM)의 신형 하이브리드 SUV, 액티언 HEV 이야기예요. 쏘렌토나 싼타페 하이브리드와 맞붙는 모델로, 가격은 더 저렴한데 연비는 무려 리터당 16km, 요즘 말로 ‘미친 가성비 SUV’라는 평가가 절로 나오는 모델입니다.
“도심주행 90%를 전기로 달린다” KGM의 비밀병기 KGM은 지난 7월, 중형 SUV 시장에 새로운 하이브리드 라인업 액티언 HEV를 출시했습니다. 이 모델은 1.5리터 터보 가솔린 엔진과 두 개의 전기 모터가 결합된 ‘듀얼 테크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는데요, 흥미롭게도 이 기술은 중국 BYD와 공동 개발한 시스템입니다.
덕분에 시내 주행 시 최대 90% 이상을 전기모드로만 주행할 수 있어 정숙하고 효율적인 도심 주행이 가능합니다. 공식 복합 연비는 14~16km/L, 도심 기준으로는 리터당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