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제는.. "페르소나는 개인이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채택하는 체계, 혹은 세상과 상호작용하는 방식이다."
"Die Persona ist ein Anpassungssystem oder eine Manier, wie man sich mit der Welt abgibt." 칼 융(C.G.
Jung), 《자아와 무의식의 관계》 中 SNS에 올리는 완벽한 사진, 회사에서 보여주는 프로페셔널한 모습, 친구들 앞에서의 밝은 표정... 우리는 매일 다양한 가면을 쓰고 살아갑니다.
오늘은 스위스의 심리학자 칼 구스타프 융 (Carl Gustav Jung)이 발견한 중요한 개념 '페르소나(Persona)'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페르소나(Persona)란?
라틴어 'Persona'는 원래 '가면'을 뜻합니다. 고대 그리스 연극에서 배우들이 쓰던 가면을 말하는 거죠.
융은 이 단어를 빌려 우리가 사회에서 쓰는 '심리적 가면'을 설명했습니다. 페르소나 정의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