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마스코트 꿈돌이, 왜 종량제 봉투 위에 있을까요? 대전대학교 학생들이 디자인씽킹 워크숍에서 직접 만들어낸 프로토타입입니다.
이 결과물이 어떻게 나왔는지, 곧 다시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학습자 스스로 배우는 교육을 만드는 에듀메이커스입니다 오늘은 지난 8월, 대전대학교 학생들과 함께한 2025학년도 아너스 디자인씽킹 워크숍 후기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교육 주제] 아너스 디자인씽킹 워크숍 (대전시 실생활 문제해결 프로세스 학습) [교육대상] 대전대학교 재학생 약 26명 [주관] 대전대학교 대학교육혁신원 교수학습개발센터 [교육내용] 1일차: 디자인씽킹의 이해와 팀빌딩 실습 2일차: 디자인씽킹 프로토타입 제작 이 워크숍, 왜 이렇게 설계되었을까? 디자인씽킹을 이론 강의로만 전달하면 학생들에게 남는 건 프로세스 이름 다섯 개뿐입니다.
그래서 이번 워크숍은 이틀, 총 14시간 동안 학생들이 직접 문제를 찾고, 정의하고, 프로토타입까지 만들어보는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