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비입시대학에 합격을 한 상태였지만 상위 입시 명문대학 진학을 위해 1년간 재수를 한 학생이 다시 재입학을 도전하는 상위 대학에는 토플 점수만 있으면 입학이 가능 하다는 한 유학원의 이야기를 듣고나서 토플 점수에만 매진을 하고 HSK 점수에 대해서는 생각도 하지 않은채 입학 신청을 하려고 했다는 등 이 학생이 유학원을 통해 들은 사실들이 제가 듣기에는 제대로된 정보가 하나도 없다는 것에 참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인생의 시작.
너무 예의도 바르고 본인의 의지도 명확한데도 불구하고 잘못된 정보를 믿고 로드맵 설정이 잘못되는 상황이 발생한 건데 높은 토플점수를 기반으로 만약 작년에 합격한 비입시대학에서 1년간 대학생활을 하면서 중국어를 향상시킨 후 올해 입시 상위 대학에 입학신청을 했다면 아마 합격 할 가능성이 높은데도 불구하고 결국 1년 이라는 시간과 본인이 처음 계획했던 상위 대학에 입학하는것 조차도 물거품이 되어 버렸습니다. 아마 1년전으로 시간을 돌려서 ...
원문 링크 : 유학원 정보의 신뢰성에 따른 학생과 부모의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