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기용 행사가 유학생에게 도움이 될까요? 지역 주재 해외공관이나 코트라 같은 공공기관들이 주최하는 중국대학에 재학중인 한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취업 세미나, 취업 설명회를 다녀보면 유학생 취업 상황에 대해 실질적이고 팩트에 준한 내용은 없이 쓸데 없는 연도별 유학생 숫자나 나열하고 유학생과 상관도 없는 중국내 고용통계 수치 그래프를 보여주고 워크넷이니 K-MOVE니 하면서 전형적인 공무원들이 책상에 앉아서 짜집기 한 내용을 가지고 행사진행을 했다는 사진만 찍어대는것이 현실 입니다.
행사를 주관하는 해외공관의 고용사무관이나 경제영사라는 사람들은 지방자치단체에서 단기 교환 파견직이 대부분이라 중국유학생들 보다 중국어도 못하는 사람이 대부분이고 실제적인 중국생활을 해보지도 못한 그 들이 중국유학생의 현실적인 취업과 관련한 세미나나 설명회를 개최한다는것 자체가 공무원식 사진찍기 광고쇼라는걸 말하는 겁니다. 중국대학을 졸업하면 취업을 어떻게 하는지를 물어보는 부모나 학생들이 많은데 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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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중국 유학과 취업 의미 있는 경험의 중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