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대 예과과정에 대해 설명을 해줘도 최근 코로나로 사라졌던 유학원들의 과대 광고로 또 다시 정확한 내용을 확인해 달라는 질문들이 들어오기에 예과의 실질적인 분반상황과 수업과정에 대해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핵심은 입학이 중요한게 아니라 본과진학의 가능성과 운좋게 본과에 입학한다해도 수업을 소화하는데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는 부분으로 객관적인 내용을 숙지하고 의지와 실력이 준비된 상태인지를 확인하고 북경대 본과를 쉽게 갈 수 있다는 유학원의 유혹으로 쉽게 판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예과 출신으로 북경대 상위학과는 불가능하고 일반적으로 중문학, 역사학, 예술학 정도 전공으로 가까스로 입학을 하는 경우지만 본과에 올라간다 해도정식으로 어문, 영어, 수학 시험을 치르고 입학한 장기로컬 출신을 따라가는게 쉽지 않고 만약 올라가지 못하는 경우 발생하는 추후진로에 대한 고민과 학업성적의 스트레스는 또 다른 문제로 다가옵니다. 분반 과정과 실정 입학 후 중국어 실력으로 1반부터 7반까지 수준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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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북경대 예과 과정의 진입 장벽과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