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면식도 없는 새로 유학원을 오픈한 원장분과 한 학교의 담당자를 만나서 나눈 대화를 통해 코로나 이후 기존의 중국 유학과는 다른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가야 한다는 필자의 생각은 아직도 허상에 가까운 것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긴 시간 동안 악성 온라인 대리 광고 유학원을 근절시키고 버젓이 중문대 심천 캠퍼스의 본교와 분교 개념의 졸업장이 다름에도 사기를 치던 유학원을 퇴출시키고 정작 대학교 자체에 있지도 않은 예과과정을 홈페이지까지 만들어 놓고 고등학교에서 설명회를 하고 있는 업자들을 없애고 나니 나름 학생들을 위해 의미있는 교육관계자로서 선생으로서 당당할 수 있다 생각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전화기 너머로 업자에게 욕설도 들었고 사기유학원 원장은 회유도 하고 고소하겠다는 협박을 받기도 했지만 묵묵히 나름의 신념을 가지고 지금의 자리에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새롭게 시작 한다는 관계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20여년전 하던 생각에서 조금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고 학생과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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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경제적 이익과 진정한 정보 제공의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