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만들어 놓은지는 아주 오래전 일이지만 한 번도 그 어떤 이야기들을 올려본 적이 없어요. 이제 저도 제 이야기들을 한 번 시작해 볼까 해요.
음악을 시작한 지는 오래전부터이지만 제가 직접 참여해 만든 (작사 보컬을 맡은) 제 첫 음악 소개부터 시작해 보려 해요. 블로그라는 게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 건 진 저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있는 그대로 쓰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컴퓨터 앞에 앉아봐요. 일단 간단히 소개를 하자면 저는 엣지스(edges)라는 밴드입니다.
저는 록밴드 공연 위주로 하다가 지금은 여러 장르의 엣지스 음악을 하고 있어요. 저의 첫 앨범은 2016년부터 시작합니다.
첫 EP 앨범 타이틀곡은 '샤르르'라는 곡이었어요. 그 당시 뮤비를 보면 참..
촌스러움이 가득하지만 그래도 저에겐 소중한 첫 앨범이었어요. '샤르르'가 세상에 처음 나온 그날이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답니다.
저의 음악이 세상에 첫걸음을 알렸을 때에서 오는 그 전율을 아직도 잊지 못해요.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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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엣지스의 일상 01-시작(샤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