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 야생성 공부하면서 질문 하나 일어나지 않고, 남이 주는거 넙죽넙죽 받는것도 매력이 없다.
공부에 있어서의 야생성이 없어보인달까. 그리고 질문 하나 생겼을때 "니가 답 내놔" 태도도 매력이 없다.
그 질문에 대해 답을 얻기 위해 찾아다니는 것. 생각을 거칠게 굴려보는것.
이것이 야생성. 그런게 매력이지 않겄소. # 조각난 정보들이 하나로 연결되는 순간 까다롭기 짝이 없는 would라는 단어를 보자.
Would you do me a favor? 정중함 If I were you, I would call her first.
가정법 I would swim every morning when I was younger. 과거 습관 이 정도 쯤에서 이해를 하고 그 외에는 적당히 흐린눈을 하거나, 적당히 뜻 끼워맞추고 넘어갈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어느날 왜 No.1 어떤 맥락 속에서 이런 문장을 만난다. "I would normally take the bus, but today 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