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진쌤미디어잉글리시 #영어정체기 #영어다시시작 #실용영어 #미디어영어 #콘텐츠영어 #영어문장구조 #Zoom영어수업 #자기계발영어 지금은 정보를 얻기 쉬운 시대입니다, 게다가 번역기나 지피티를 써도, 영어 기사를 이해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죠. 정보수집 차원에서는 괜찮을지도 모르겠지만, 아쉬운건 그 단어의 맛을 못 느낀달까요.
원문으로 읽었을때 어떤 단어들은 개인에 따라 와닿음이 다를 수 있거든요. 그 문장에서 말하고자 하는 방향.
선택된 단어의 의도 같은. "뭐 시간 없고 바쁜데, 그렇게까지..."
일 수 있는데요. 가끔 표현들을 입안에서 살살 굴리듯이 맛을 느껴보는것도 재밌거든요.
아래는 최근 수업에서 다룬 기사인인데, 거기서 몇가지 표현을 가지고 와봤습니다. 지극히 개인적 픽입니다.
이슈를 몰고다니는 도지(DOGE 정부효율부) 관련 기사에서 가져온 단어입니다. https://www.wsj.com/politics/policy/doge-maga-budget-cut-plans-f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