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미 실전이라도 외국어는 외국인 친구나 애인 만들면 제일 빨리 는다고들 한다. 근데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아니, 한국인 친구, 애인 만드는 것도 쉽지 않은데, 외국인 친구·애인을 어지간히 쉽게 만들겠다.' 그래서 스터디라는게 세미 실전용으로는 도움이 된다고 본다.
요즘은 AI랑도 티키타카 할 수 있지만, 사람이랑 직접 부딪혀보는 경험은 또 다르지 않겠나. 오래전 그런 스터디를 해본 입장에서, 몇 가지 팁을 정리해본다. # 보통 스터디는 이렇게 흘러갔다 1.
돌아가면서 리더를 정한다. 2. 리더가 컨텐츠를 선정한다. 3.
리더가 스터디 전에 어휘 정리, 내용 간단 정리, 그날 토론할 질문을 공유한다. 4. 각자 멤버는 콘텐츠 내용을 숙지하고 → 질문에 대한 답변을 준비한다. 5.
대망의 스터디 당일, 모여서 이것저것 블라블라. 결국 당일 날 이것저것 잘 지껄이기 위해서는 얼마나 준비했느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보통 이런 준비를 하게 된다.
컨텐츠 분석 질문지 보고 대답할 거 미...
원문 링크 : 영어를 대할 때의 두 얼굴. 쭈그리함과 뻔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