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같은 시간에 같은 일을 한다는 것이 회사를 다니는 지금은 너무 기계 같은 일상이 지루할 때가 종종 있다. 눈뜨면 출근을 하고 매일 보는 같은 사람들과 루틴 같은 이사를 하면서 일상을 시작하고 점심을 먹고 업무를 하다가 퇴근을 하고 그리고 잠시 루틴에서 벗어나 일상을 즐기다 잠들면 다시 루틴으로 복귀한다.
주말만 바라보고 평일에 출근 퇴근을 반복하다. 잠시 주말이 지나면 다시 또 반복되는 일상 근데 생각해 보면 우리는 이런 반복적인 일상을 어릴 때부터 했다.
다만 이직하는 것처럼 환경이 바뀌었을 뿐이다. 어린이집, 유치원을 다니던 때를 생각해 보면 아침에 눈을 뜨면 밥을 먹고 어린이집 차를 타고 등원을 하고 친구들과 놀다 보면 집에 갈 시간이 되고 집에 와서 놀다 잠을 자면 다시 또 같은 일상이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도 다른 것은 없다. 어린이집과 조금 다르다면 시험이 생기고 해야 할 일들이 생기다는 것 그리고 조금은 긴 방학이 있다는 것 그 방학을 기다리며 매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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