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생각을 해본다. 말을 하고 행동으로 옮기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얼마나 걸릴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모든 일이 그런 거 같다. 말하는 거랑 행동하는 거 생각하는 거 다 다르다.
하나로 맞춰져서 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다. 말과 행동 그리고 생각 모두 일치하는 일이 있을까 하면서 주위를 둘러봤다 ..
말을 하고 행동으로 옮기고 있어도 생각은 다른 곳으로 향한다. 말은 하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경우도 있다.
생각하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경우도 있다. 내가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이라 그렇게 하는 걸까?
말뿐인 그런 사람이라 그럴까? 자책을 할 때가 많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자책을 하지만 그런 자책들이 10번쯤? 되었을 때 행동에 옮긴다.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야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잘해내고 싶은 마음이 더 커서 인 것도 있다. 하나의 일을 할 때 누구보다 잘해내고 싶은 마음 한번 시작한 일은 끝을 보고 싶은 그런 마음 때문에 쉽게 시작하지 못하고...
원문 링크 : 말하는 나 행동하는 나 나는 어디에 가까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