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전 부터... "워셔액을 보충 하십시오!"
라는 경고문이 계기판에 계속 뜨더군요.. 워셔액이 부족한가?
하고 두통을 넣어도 경고등은 그대로 더라구요. 이게 문제가 주행가능거리를 가려서 넘 불편했습니다.
대충 문제를 예상해보니 워셔액 레벨 센서가 의심되어 구입합니다. (부사님 블로그 보고 알았네요..
대형차는 이런것도 들어가고,, 역시.) 품번은 95820 3E000 4,510원.
(오피러스 적용. 배선이 길다.) 95820 3F000 5,830원.
(현.기 다수 적용. 배선이 조금 짧다.) 98520 1G000 3,740원.
(NF용이나 호환가능.) 근처에 3E000이 없어 3F000으로 구매후 작업을 시작합니다.
먼저 범퍼 밑단에서 클립 두개를 제거후 휠하우스 커버를 제끼면 아래 사진처럼 작업공간이 생깁니다. 워셔액을 비웠어야 했는데;; 워셔액 샤워를 했습니다.
저 고무도 신품으로 교환합니다. 문제는 없지만 고무류는 신품 사용을 추천합니다.
고품보다 배선이 짧으나, 딱 맞게 ...
원문 링크 : 워셔액 레벨센서 DI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