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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여 백신 카카오 조회 예약 알림 신청 완료

 잔여 백신 카카오 조회 예약 알림 신청 완료

지난 27일부터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의 잔여 백신에 대한 네이버와 카카오 앱을 통한 당일 예약 서비스가 시행되었습니다. 여기서 '잔여 백신' 은 사전에 접종을 예약했지만, 건강 상태 등 개인 사정으로 예약자가 접종 의료기관에 방문하지 않아 남은 백신을 가리킵니다.

이에 정부는 남은 백신이 버려지는 것을 막기 위한 대책으로 고령자 등 접종 대상자가 아니라도 온라인 등을 통해 신청하여 당일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잔여 백신 당일예약 서비스가 시행되고 오늘(28일) 저녁에 카카오로 조회해 보니 모두 '없음'으로 나오네요.

뉴스를 들어 보니 어제(27일) '잔여 백신'을 통해 모두 6만 2천여 명이 접종을 받은 것으로 집계되었는데 네이버와 카카오 앱을 통한 예약 서비스를 이용한 사람은 모두 4,229명이고 나머지 5만 8천 명은 위탁의료기관의 예비명단에 이름을 올린 사람들이 접종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일부에서는 이번 잔여 백신 서비스의 무용지물을 들어 비판하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