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호텔 어반키친에서 런치 뷔페를 먹고 소화도 시킬 겸 타이파 빌리지로 산책을 갔다. 비행기 시간은 내일 새벽 1시 10분 갤럭시호텔에서 공항으로 가는 마지막 셔틀버스는 9시가 막차이다.
그때까지는 아직도 3시간이나 남았다. 낮에 보는 마카오와 밤에 보는 마카오는 그 화려함 자체가 정말 다른 것 같다.
반작 반짝 빛나는 불빛의 화려함 때문에 마카오 여행객들은 이러한 밤 야경을 더욱 좋아하는것 같다. 타이파 빌리지로 가는 길 그뒤로 보이는 갤럭시 호텔은 여전히 밝게 빛나고 있다.
마지막 밤이라 그런지 그저 아쉬운 만 남는 것 같다. 여행이란 건 항상 아쉬움을 남기는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또 다른 여행을 준비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남은 시간을 뭐하고 보낼까 생각하다 어제 생각지도 않았던 거금이 손에 들어와서 다시 한번 마카오 발마사지를 받기로 했다.
마카오 쿤하거리 다시 찾은 타이파 빌리지 마카오 갤럭시호텔에서 5분 거리도 안되는 정말 가까운 곳이다. 처음 온 사람들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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