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고 갑자기 생선구이가 먹고 싶어서 집 가는 길에 있는 북극해고등어에 들어갔다. 오픈 전부터 계속 눈독 들이고 있었는데 드디어 가게 되었다.
주차장도 넓어서 편했다. 메뉴판!
우리는 고등어구이와 임연수 구이를 시켰다. 공깃밥 포함 가격이다.
반찬도 정갈하게 나오는데 간장 고추 장아찌와 잡채가 너무 맛있었다. 이렇게 셀프바도 있는데 반찬 종류들하고 숭늉이 있다.
숭늉도 슴슴하니 아주 맛있다. 점심시간을 피해서 갔더니 음식이 금방 나왔다.
왼쪽이 임연수 오른쪽이 고등어 생선도 크고 바삭하고 촉촉해서 한 그릇 뚝딱이였다. 다이어트 때문에 밥 한 공기를 다 안 먹었는데 절대 못 참아!!!
남편은 공깃밥 2공기를 깔끔하게 클리어했다. 후식으로 레몬 차와 매실차가 있었다.
옆에는 얼음컵도 구비되어 있어 좋다.(1인 1컵) 빨대는 제공되지 않는다. 나는 레몬 차~~ 엄청 상큼하다.
남편 매실차는 아주 존맛탱이였다. 생선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찾아먹진 않는데 여긴 또 갈듯하다.
사장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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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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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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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해고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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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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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생선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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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연수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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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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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덕구이
원문 링크 : 안성 공도 북극해고등어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