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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별 거 음슴 - 철구소 계곡을 다녀 오다

 행복 별 거 음슴 - 철구소 계곡을 다녀 오다

7월의 마지막 일기 생각보다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는 이번주였다. 고민해서 해결될 일도 아님서(?)

걱정에 걱정이 꼬리를 물고, 물음표는 또 다른 물음표핑을 찍었다. (롤 하듯이 세번 네번 찍는듯) 물음표를 쉼표와 느낌표로 바꿀 수 있는 8월달이 되었으면 좋겠네.

진심으루 일주일 어떻게 보냈나 하면서 사진 정리를 하는데 생각보다 내용물(?)이 많다.

그래도 이번 일주일은 알차게 보낸 것 같다. 좋은 친구들을 둬서 덕분에 거의 수년만에 부산도 벗어나구ㅋ.ㅋ 워낙에 집돌이라 나중 되면 쓸 내용도 잘 없겠지만,, 그건 나중에 걱정하는걸로 하자 #요새 나 잘먹을지두 자취를 시작하면서 가장 크게 변화한 것 두가지, 식욕과 수면욕이다.

물론 사실상 식욕은 크게 변한 건 없다. 태생적으로 먹는걸 귀찮아하는 성격이기 때문에..하지만 한번 먹을 때 정말 괴랄하게 잘 먹는다는 점.

(내 친구 B씨에 비하면 한참 못미치지만ㅎㅎ;) 평소에 딱히 무언가 먹고싶다는 욕구는 없고 별 생각이 없다. 갑자기 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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