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사랑을 할 수 있는 존재이기에 목숨을 아끼지 않고 도움을 주고 싶은 사람 생기면 아픔을 덜 주고 싶은 마음 그 사람이 고통받지 않는 모습을 먼저 떠올리는 것이 우리들의 삶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 간절하여 누가 되었던 아파하는 모습들을 곁에서 지켜보는 건 힘이 듭니다 연명치료, 중단하자는 선택으로 보다 빠른 이별이 다가오더라도 누구를 탓할 수 없었던 것은, 어머님을 지극히 사랑했었던 자녀의 선택이기 때문입니다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장례 후, 용인평온의숲 이용하여 화장 및 장지 안치 도움을 드렸던 후기 통해 간소화 장례 알아보는 분들에게 정보를 드리려고 해요 3일장 상조회사 주관 아래 진행되었어요 첫째 날 임종 일 둘째 날 입관 일 셋째 날 발인 일 첫째 날과 둘째 날은, 고인의 임종과 입관, 그리고 문상객 맞이 하느라 정신 없이 흘러갑니다. 셋째 날 발인 일은 ..
고인과의 마지막 작별의 시간으로 여유없이 진행된 장례의 마지막 날 고인의 마지막을 실감하고 커다란 슬픔에 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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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명치료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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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평온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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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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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