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의료원 한강성심병원이 선택지가 된 건 화재 사고가 일어나서 전신 화염 화상을 입는 참변을 겪고 영등포 화상 전문 병원으로 이송되셨기 때문이셨습니다. 집안에서 내려온 내력으로 만성 질환을 앓아 심장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도 위험성 감수한 처지는 생명유지를 위해 꼭 피부 이식필요해 받았음에도 워낙 손상이 심해 마음의 준비를 하면서 가족에게 진심이 닿은 이야기입니다.
치료 과정 보는 것 마저도 아프고도 고통스럽기만한 시간이되어 가면서 가슴앓이 했었던 가족과의 이별식 준비로 지난날의 기억을 추억으로 남겨 두어야만 한다는것을 남아있을 가족이 모두 느끼곤 장례가 머지않아 다가오기 전 사랑만 담은 행복을 기억하려고 하셨습니다. 한강성심병원장례식장으로 상조 즉발 가입 이후부터는 한순간도 소홀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름다운 순간을 영원히 간직해서 그리웠던 흔적을 남겨두지 않았고 화재 화상을 입는 사고로 인한 사망의 종류·원인 직접 사인이 자연사, 병사로 분류되지 않고 [사고사·외인사焚死 · 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