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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가족공원 출신 1 승화원 전문 그룹의 똑바로된 장례 후기

 인천가족공원 출신 1 승화원 전문 그룹의 똑바로된 장례 후기

사랑을 말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괴로움과 힘듦을 겪는 우리들은 아직까지도 하고 싶은말이 너무도 많아서 사람을 잃는 슬픔의 크기를 생각하기보단 어떻게해야 더많은 사랑을 전할수 있을지 하루가 흘러가면 다시 내일이 염려스러워지는 우리들은 간절한 염원을 감정에 담아 버티면서, 남은 시간을 온전히 마음에 담아놓은 사랑만을 전하는 유가족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자니 눈시울이 뜨거워지기만 합니다. 평범하지 않은 비밀스러운 감정을 남긴 유족의 모습은 아직도 머리에 기억되어 아픔이 묻어 나오는 장소로 기억될 인천가족공원 승화원 근로복지공단인천병원의 어머니 침상을 떠나지 않고 곁을 지키시며 점점 의식이 희미해지고 수면시간이 두 배로 늘어서 의식 없는 상태와 혼수상태를 혼동했고 분간 서지 않아, 임종이 가까워졌다는 것을 암시받고 장례식장을 가까이서 찾으셨어요 어머니가 하늘의 부르심을 받았어요 지금까지 어머니와 행복이 살았던건 결코 소유한것이 풍족해서 아니었고 소유한 것에 대하여 함께하는 감사한 마음을 사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