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생각하는 나름대로의 소신을 가지고 있어 짜임새 있는 뚜렷한 기준 있어도, 시점·관점의 차이가 반드시 작용합니다 물론, 소신을 지키려는 마음이 크겠지만 작은 한 가지로 고집이 센사람이 된다면 그로 인하여 한 사람의 인생은 송두리째 흔들려 향방이 판가름 지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그 일이 일어난 시간의 흐름과 관점에서 옳고 그름을 분간한다는 건 매우 어려워 정점을 빨리 지정한 건 당연지사입니다 우린 단지 목적한 바를 빠르게 이루기 위한 방법을 찾아 행동을 한 것입니다 부모의 이름은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상황을 경험한 후에 주어지는게 아닌 아이를 기르며 난생처음 겪은 일로 인해 인생의 값진 지혜를 얻고 아이가 성장했을 때 비로소 부모의 모습이 완성됩니다 이런 깨달음으로 밑바탕을 사람 존중으로 하여 격에 맞는 일정함 유지하면서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이 됐고 이러한 삶의 지혜로 소신을 지키면서 반드시 타당한 사유로 확인될 때까지 신념 흔들리지 않도록 냉철함 유지해 동생 장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