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기본적으로 좋은 이별을 꿈꾸며 임종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마음을 넓히지 못하게 되고 시야는 점차 좁아지는 현상이 일어나서 전체 장례식의 짜임새를 생각할 수 없게 되면서 여유 없는 준비를 물어 물어하고 있는 것 입니다.
현실에서 장례를 경험한 분에게 묻는다는 것은 아무런 감정없이 타인의 가족들과 같은 이별을 하는것과 같아서 부족한 구성의 장례가 됩니다. 타인이 아닌 가족의 마음가짐으로 형제와의 이별에 사랑을 담으세요 일반적으로 형제는 남자끼리 여자끼리는 자매로 총칭하고 남녀끼리는 남매라고 하기에 남자 동생여자 동생형누나의 상으로 총칭된, 형제상으로 입장적 차이로 생긴 '2촌상'입니다.
당시 우리 회원분들의 상태는 ~ 인천 화장후 유골을 화장터에 있는 유골 뿌리기 장소인, 유택동산으로 이미 결론 지어 도달한 상태였어요 속단과 오해로 감정없이 남들이 겪은 장례 절차를 그대로 따라 하려고 했던 남동스카이장례식장에서의 유족 마음 미처 인식하지 못했던 것들이 있었기에‥ 그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