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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빈소없이 장례생략 짧은 무빈소 장례식 가족장 상조 이용했습니다.

 짧게 빈소없이 장례생략 짧은 무빈소 장례식 가족장 상조 이용했습니다.

지금 우린 각박한 사회 바라보며 가끔 먼 곳 바라보는 시간 가지며 때론 서러움 있어 큰 한숨을 쉬기도, 안도의 한숨 쉴 때도 생기면서, 삶의 끈을 꼭 붙잡고 있습니다. 한평생 살아오며 배울 수 있던 과정은 탄생해 숨 쉬었고 땅 밟고 거듭 이어진 경험으로 손, 발에는 흙이 묻어 있어요 이런 과정속의 인생 시간이 존재했기에 우린 세상 살아가는 법을 배웠고요 가족 이란?

공동체 안에서 같은 핏줄에 의해 연결된 인연을 지속해 오던 사람 우린,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혈연관계 억울한 일을.. 겪어 비분하고 원통한 일 있기도 합니다 만, 인생 살아가며 마음은 아프고 괴로웠던 이전의 잘못 깨치고 뉘우치며 반성과 후회합니다 후회의 과정!

과거로 돌아가고 싶어 합니다 해야 만 했었어요, 했어야 만 했어! 할 수도 있었는데..

다시금 시간을 돌이킬 수 있다면 하며 꿈을 꿉니다 과거 장례 기간에 조문객에게 치이고 치여 영정사진 한번 제대로 바라볼 수 없어 후회만 가득했었던 빈소있는 장례식 현재~과거의 맹...

# 무빈소 # 장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