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책을 찾다 보면 책등에 붙어 있는 숫자와 글자가 눈에 들어옵니다. 이 숫자와 글자가 바로 분류기호입니다.
분류기호를 이해하면 책 찾는 시간이 줄어들고 서가 정리가 훨씬 쉬워지며 도서관 이용이 편해집니다. 분류기호란 무엇인가요?
분류기호는 책의 주제와 위치를 나타내는 책의 주소입니다. 같은 분류기호를 가진 책들은 같은 주제, 같은 서가에 모여 있습니다.
책등에 붙어 있음 숫자가 기본 도서관 정리의 가장 중요한 기준 즉, 분류기호만 알면 도서관에서 책을 훨씬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분류기호의 기본 구조 국내 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식은 KDC(한국 십진분류법)입니다.
대표적인 분류기호 예시 숫자 분야 000 총류 100 철학 200 종교 300 사회과학 400 자연과학 500 기술과학 600 예술 700 언어 800 문학 900 역사 앞자리 숫자만 봐도 책의 주제를 알 수 있습니다. 분류기호 읽는 방법 (핵심) 예시 813.6 800 → 문학 810 ...
원문 링크 : 분류기호란? 도서관에서 책을 가장 빨리 찾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