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 있을때, 한 후임과 철학과 사상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었었다. 전역하기 몇일전에, 후임이 몇권의 책을 추천해주었는데, 바로 "공정하다는 착각 - 마이클센델" 이었다.
최근 들어, 마거릿대처나, 로널드레이건 대통령 당시의 신자유주의정책에 빠져있었다. 군대에 있으며 친한 동기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전우애를 쌓았지만, 또 한편으로는, 거기까지였을뿐, 생산적인 대화로 나아가지는 않았었다.
대부분의 전우들은, 고졸이었고, 사회통념상 우리가 흔히 말하는 가방끈이 짧은 친구들이었다(절대로 비하하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밝힌다. 지금은 그러한 선입견을 가졌었던 것에 대해 상당히 부끄럽다).
함께 소소한 행복..........
능력있는 사람이 잘나가는게 뭐가 문제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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