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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로 알게 된 한국에서의 문화체험

 태권도로 알게 된 한국에서의 문화체험

K POP과 K 드라마가 아닌 태권도를 통해 한국을 알게 되고 한국을 궁금해하며 매년 한국을 방문하고 있다는 엘리자벳과 그녀의 일행들 그녀의 태권도 친구들은 같은 태권도 티셔츠를 입고 파란 미소와 함께 들어섰다 엘리자벳은 미국에서 왓처스 유튜브를 보고 예약을 하게 된 이유가 유쾌한 대화의 시작점이 되었다 60대부터 10대까지 태권도 하나로 만나 한국으로 12시간을 날아와 서울의 인사동에서 한글이름을 새기는 이 놀라운 모습이 작은 기적이라고 생각된다. 태권의 기합소리는 새김의 에너지로 전환되었고 Previous image Next image 완벽한 품세 동작처럼 흐트러지지 않은 각으로 완성한 그들의 이름 도장이 유난히 정돈되어 보였다 수술로 함께 하지 못한 스승님을 위한 제자들의 메시지가 좋은 기념 선물이 되기 바랐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스웨덴에서 온 필립은 칠전팔기의 의지가 보이게 쓴 족자에 직접 새긴 자신의 도장을 근사하게 찍었고 신혼여행을 온 커플은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