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그라나다 여행 005, 그라나다 맛집 타파스 바 엔트라브라사스EntraBrasas 남편이 가고싶다고 노래를 불렀던 곳이다. #유럽여행 #스페인여행 #유럽에서한달살기 #스페인에서한달살기 #그라나다여행 #그라나다맛집 #그라나다나바스거리맛집 #그라나다타파스맛집 #엔트라브라사스 #그라나다가볼만한곳 #줄서는맛집 #가든의세계여행 #그라나다점심 #그라나다저녁 요약 평 맨날 줄서는 데엔 이유가 있다 만족함.
그라나다에 살면서 오며가며 지켜보니, 이 집은 늘 사람이 많길래 한번 뚫어보잔 마음으로 방문했던 곳. 줄서는 집 몇개 뚫어봤었음 ㅋㅋㅋ 알고보니 가든의 세계여행에도 나왔다고 한다.
하지만 여기보다 더 좋은 곳도 나중에 쓸 예정 타파스란? 한국에도 이런 문화 있었으면 술 시키면 서비스(?)
로 안주를 주는데 그 안주가 마른오징어 강냉이 같은 게 아니고 요리임. 안달루시아 동네의 타파스 문화(?)
라는데 그라나다에만 좀 있고 다른 동네는 타파스 유료 주문이라 함. 술값도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