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난저 AMH 0.21 임준생의 시험관 일기 004 퍼고베리스와 세트로타이드로 피봇 주사가 바뀜 #극난저 #난저 #난임병원 #임신준비 #고령산모 #30대후반임신 #30대중반임신 #AMH #과배란 #시험관아기 #시험관 #임경실 #마리아병원 #임경실원장님 #퍼고베리스 #세트로타이드 #FSH #황체형성호르몬 #퍼고베리스 이 글을 쓰는 목적이 나와 비슷한 상황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뭐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 쓰는 거다보니 내 개인적인 정보를 매 글 시작 타이밍에 짧게 오픈하려 한다. 간단한 내 스펙 30대 후반, 그러나 AMH는 0.21 (40대 후반 수준) 오른쪽 난소는 거의 기능을 안하며 초음파로 잘 보이지도 않음.
왼쪽 난소는 내 나이 보통 수준. 운동은 수영과 필라테스 꾸준히 했음 술 한 때는 많이 마셨지만 올해부터 거의 안 마심.
커피 좋아하나 줄이려고 노력 중 (물대신 마시는건 좀..) 고날에프 결과 지난 글에 언급했듯 고날에프 주사를 4일동안 맞고, 마리아병원 본원(신설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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