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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첫번째 장

 2025년 첫번째 장

오늘부터 일상도 좀 적어보려고 함. 일기장으로 인스타 쓰려고 했는데 인스타만 키면 릴스밖에 안봐서 블로그로 일상 공유 드가자 1월부터 시작!

1월엔 눈 드럽게 왔음. 눈치우는 20통장 안신자씨 (60세)엄마임 1월은 참 눈이 많이 왔던 것 같음.

추운거 개싫어해서 밖에는 잘 안나갔던 기억이... 홍대삭은 신이다.

나중에 리뷰함 꼭. 고씨집에서 먹은 홍대삭.

진짜 맛있음. 코코 신년 파티.

모자이크를 뚫고 나오는 행복함. 올려놓고 보니 블로그주인은 없는 사진 1월에는 코코 사람들이랑 같이 노는게 가장 큰 이벤트 였다.

오랜만에 봐도 언제나 좋은 사람들 꼭 평생갔으면. 기대하고 샀는데 브루투스 같은 새끼야 바질 파스타 만든다고 3병 샀는데 뭔 페스토에서 한약맛이 나서 4달지난 아직도 한통 겨우 비워가는 중이라고 한다.

시벌 ㅠㅠㅠㅠㅠㅠ 내돈 돌려줘 60계 뭔 치킨 맛났음 이건 엄마랑 형이랑 산책하다가 먹은치킨. 생각보다 맛있었다.

오랜만에 걸으면서 엄마 형이랑 이런저런 애기 많이 했었음...

원문 링크 : 2025년 첫번째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