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리뷰 [리뷰] 카오산로드 툭툭 타고 가기&혼술하기 무항생제오리 2018. 10. 1. 18: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배낭 여행객들의 성지라는 카오산로드 1970년 부터 서양 여행객들이 주요 거점으로 성장했다는다는 곳이다. 뭐 세계 2대 배낭여행 성지라는 말도 있고, 예전에 한번 가보았으나 아침이라 카오산의 진면목을 못보아서, 느즈막한 시간에 다시한번 가보았다.
우선 이동루트는 시암에 MBK서 흔히들 말하는 툭툭을 타고 이동했다(6시 정도 였는데 출퇴근 시간이라 그런지 택시가 너무 안잡힘) 여기서 중요한건 대부분 300바트(1인기준 다인기준은 모르겠음)라는 양심 팔아먹은 높은 가격을 부르기때문에 흥정을 잘해야한다. 하지만 나는 시간이 급박해서 많은 흥정을 못했고 결국 200바트에 카오산로드까지 갈 수 있었다.
(사실 택시타면 100바트도 안나오니 우버나 일반택시 이용하는게 이득나같이 급하다고 툭툭하는 흑우 없제?) 시암 MBK 근처, 출퇴근길 러시아워는 지옥그자체이다.
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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