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5월 28일 나정으로 캠핑 나정고운모래해변 캠핑장에서 캠핑을 나갔다. 나정고운모래해변이라고 이름이 되어있으나 실상은 거친 모래다.
여기서 고운 모래라 하는 뜻은 보통 감포 쪽은 몽돌해변인데 여기는 모래라서 고운 모래라고 표현한 것 같다. 아무튼 고운모래해변이라고 되어있어 광안리 해변 같은 모래를 기대하면 안 된다.
냉동실에 그동안 살고있던 티본스테이크를 가져왔다. 너무 두꺼워서 잘 익지 않는다.
그러던중 모래폭풍이 불었다. 모래 시즈닝 티본 스테이크 ㅠ 아이들은 고운?
모래에서 신나게 모래놀이도 한다. 텐트를 치고 집을 완성하고 나서는 원투낚시를 채비한다.
해나는 낚싯대를 부시려고 한다. 낚싯대를 설치하고 나니 밤이 되었다...
냉수대로 성대가 잘 나온다는 말에 원투낚시를 설치했건만 야간에는 성대가 잘 나오지 않는다. 결국 꽝 새벽이 되자마자 은준이와 아침 피딩 낚시를 시작한다.
나정해변에는 낚시가 잘 안되는지 조사님들도 없고 옆에서 플랫피싱하는 분만 왔다 갔다 한다. 역시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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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모래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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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정고운모래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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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정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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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낚시
원문 링크 : 나정고운모래해변 캠핑장에서 성대낚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