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드디어 입사하고 마지막으로 엄빠랑 밥먹음 조개칼국수였는데 거의 30분 가까이 기다려서 먹었지만 .. 맛있었다 고등학교 이후로 기숙사 다시 들어간다니까 뭔가 싱숭생숭하고 룸메랑 잘 맞을까..
걱정도 많았다 물론 기우였음 없는것보다 좋다 최고 다음날 아침 일찍 산책하니까 갑자기 대학교 온게 실감났음 ,, 으악 학교 도서관인데 진짜 멋있다 정말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생각함 물론 몸으로 실천이 될지는.. 기숙사 앞 고영이들 항상 저렇게 바닥에 널려 있음 사람이 가까이 가도 관심조차 주지 않는다 우승이라는 선물 감사합니다 ㅠ 젠지!
젠지! 정말 결승전에서, 플레이오프에서 고꾸라진 게 몇 번인지 셀 수 없지만..
결국 우승했으니 올해 이미 성공했다 이제 롤드컵 목표로 #젠지화이팅 이번 한 주도 화이팅!!...
8/21~8/28 일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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